리더십아카데미25기 오티와 북한 바로알기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등록일 : 2026-02-12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15

리더십아카데미 25, 오늘 첫 만남 이었습니다.[2026. 2.07 ]

아이들의 밝고 활달하고 수줍어 하는 모습에서 앞으로의 프로그램 활동이 기대 됩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대표님의 환영사였다. 어린 시절의 이야기부터 대표님의 인생 이야기를 듣다 보니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 크게 와 닿았다. 이후 조원들과 서로 자기소개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눠보니 잘 맞을 것 같았다. 나머지 활동을 하면서 더 가까워지고 싶다. [서울여상 1 임지유]

 

평범하고 지루하다고 투덜대던 나의 일상이 떠올랐다.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닿고 싶은 꿈이 지금의 내 삶일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당연하게 여겼던 오늘에 감사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리고 언젠가 그들 또한 통일이라는 이름 아래 자유롭게 꿈꿀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도해본다. [한영외고 1 이지훈]

 

강의에서 북한 주민들도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살아간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같은 말을 쓰고 같은 민족이지만 전혀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크게 느껴졌고,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와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통일 문제에 대해서도 막연하게 생각하던 나의 인식이 조금 더 진지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명지고 3 이승재]

 

리더십 아카데미를 함께 해주실 분들을 처음으로 만났다. 자기소개도 돌아가면서 했는데 나랑 비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전부 알차고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이 돼 있었다. 뮤지컬도 보여주시고, 정치인과 대화를 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도 있었다. 이런 좋은 기회들을 주신다는 것에 감사했다. [선유고 1 황채윤]

 

탈북민이신 박선희 강사님께서 북한에 대해 이야기해주셨다. 특히 탈북자 직접 겪으신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해주셔서 더 이해가 잘 됐다. 내가 당연스럽게 누리고 있는 것들을 누리지 못하는 북한인들을 보며 지금 한국에서 살고있는게 감사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했다.[선유중 3 강주연]

 

북한의 오늘날 모습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이를 통해 남한에 살면서 당연하게 여겨왔던 많은 것들이 당연히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통일에 대한 나의 관점도 달라지게 되었다. [충남삼성고 1 이동휘]

 

대표님께서 들려주신 이야기 중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대한 말씀이 특히 마음에 와 닿았다. 누군가의 응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는 말씀을 들으며, 나 또한 주변의 소중한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첫걸음이었다. [충남삼성고 1 박준범]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리더십아카데미 활동의 시작으로서, 나 스스로의 태도와 책임감을 돌아보게 만든 계기였다. 앞으로의 활동에 더 진지하게 임하며, 배운 것들을 행동으로 실천해 나가고 싶다. [학교밖친구 2학년 박정빈]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주제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남은 활동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리더십을 기르고, 더 넓은 시각을 가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여의도고 2 박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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