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아카데미19기]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를 관람 하였습니다.
등록일 : 2024-05-21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99

오월의 푸릇푸릇함이 가득한 날, 아이들과 함께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를 관람하였습니다.

기대에 부푼 아이들의 모습이 한없이 귀엽기만 하네요. ㅎㅎ

 

평소에 뮤지컬 관람을 못 봤었는데...오늘 뮤지컬 관람을 하고 정말 좋은 추억을 남겼습니다.

평소에 집 밖에도 나가지 않고...방에만 있었는데...오늘 색다른 경험을 하였습니다

공연을 한 배우분들도 연주가들도 너무 멋있었고, 무엇보다 긴 시간동안 힘들게 공연과, 연주를 하는것이 힘들었을 텐데도 끝까지 한 것이 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 [서울디자인고 2 곽고은]

 

티켓을 받고 안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공연장이 작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보안도 빡빡하게 되어있는 기분이었다. 공연이 시작하고 무대가 열리면서 정말 웅장하다는게 어떤 기분이냐 물어보면 이런 기분이라 대답할 것 같았다. 무대를 보는 내네 웅장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들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어서 쉬고 다시 볼려니 뭔가 흐름이 끊겨 아쉬웠다. 처음에는 무슨 내용인지 몰랐는데 마지막에 가서야 모든 퍼즐조각이 맞춰진 기분이었다. 공연이 끝나고 배우들이 인사하는데 진짜 멋있었다. 이번에 뮤지컬을 보니 뮤지컬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따로 볼 것 같다.

다음 주에 드디어 기다리던 해외 봉사를 간다. 너무 기대된다.?? [한국바둑고 3 김우용]

 

학교에서 뮤지컬을 보러가거나 학교에서 뮤지컬을 하기도 했는데 대극장에서 유명한 뮤지컬을 본것은 처음이여서 재밌을것같았다. 이번은 10주년 기념 공연이였다.

사진을 다 찍고 극장으로 들어갔다. 생각보다 컸다 사람도 많았다. 내자리는 C라인 85 였다 잘보였다. 잠을 잘 못자서 잠깐 졸았지만 귀로는 다 들었다. 뮤지컬의 내용이 정말 재밌었던것 같다. 180분이라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것같다.? 나중에 시간이 나면 다른 뮤지컬도 보고싶다. 아그리고 더불어꿈 대표님도 뵈었다. 인사를 하면서 우리의 이름을 다 불러주셨다.   착하셨다.  뮤지컬이 끝나고 집으로 갔다.

 

다음 활동인 캄보디아 해외봉사가 기대된다 [당산중 3 황도윤]

리더십아카데미 세번째 활동으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관람하였다.

오랜만에 공연장을 가니 너무 설레고 공연장 모든게 신기하게 다가왔다.

무대 내용도 내용이지만 무대 디자인 연출 요소들이 더 눈에 들어왔던 것 같다. 무대가 크고 엄청 나서 가장 먼저 내 눈을 사로잡았다. 처음에는 입을 벌리고 볼 정도로 신기했다. 이래서 뮤지컬 보러오는구나 싶었다. 기대 이상이었다. 장면 하나하나에 매료되어 눈 깜빡이는 시간도 아까울 만큼 눈이 즐거운 매우 환상적인 무대였다. 배우들의 프랑스 18세기 왕족과 귀족의 화려한 드레스 의상과 계속해서 바뀌는 화려한 무대세트 장치. 그 분위기에 맞춰 시시각각 변하는 풍성한 조명, 웅장한 음악 이 모든 게 다 오감을 자극하는 재미요소였고 내 마음에 쏙 들었다.

배우님들 연기도 단연 최고였다. 옥주현의 마그리드를 보게되어 정말 영광이었다. 역시 연기가 훌륭해서 몰입이 잘 되었다.

보기 직전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 나무위키 정도만 읽고 왔는데 더 알아보고 올걸 했다. 시대극인지라 더 알아보고 왔으면 더 재밌게 관람했을 것 같다다음 뮤지컬 관람을 한다면 배우들의 얼굴을 자세히 보기 위해 작은 망원경 하나 챙겨가서 보고 싶기도 하다. 배우들의 표정 연기와 미세한 모션 등 디테일 하나하나가 다 보고 싶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 이런 프로그램 기회가 정말 소중하게 느껴지는 하루였던 것 같다.

난 뮤지컬 배우를 해보고 싶은 꿈도 생기는 듯 하다.

나에겐 최고의 아름다운 공연이었고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학교박친구 고3 장연서]

 

 처음엔 더불어꿈 '네 꿈을 펼쳐라' 라는 책을 시간이 되어 읽어 보고 '예술의 전당' 이라는 곳에 가서 관람하는 줄 알았지만, 아트센터에서 운영하는 장소에서 보게 되어 무척 재밌었다.

뮤지컬의 내용은 의식주가 모두 충족되어 별 걱정 없이 살며, 나름에 사치를 부리는 왕비역,(김소향 배우) 마리앙투아네트와 허름한 옷을 입으며 잘 씻지 못하고 그럼에도 프랑스의 백성인 후의 시녀역, 옥주현 배우가 메인으로 두 주인공들의 각자 반대되는 삶의 공간에서 결국 프랑스 혁명을 일으키며 쿠데타를 발생시켜 왕과 왕비의 권위를 빼앗고 그들의 계략으로 인해 왕과 왕비는 결국 목이 따이는 결말을 받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왕비에게 비관적인 태도를 보인 옥주현 배우가 후엔 왕비에게 연민과 동정을 하게 되어 계략을 꾸민 자들을 처벌하며 이야기는 종료된다.

3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 이 많은 내용들이 스쳐지나가듯 흘러가서 섬세하게 기억하진 못하지만 임팩트가 있는 장면과 대사들이 남아, 아마 쉽게 잊지는 못할 것 같다.

이렇게 3차 활동인 뮤지컬 관람을 통해, 아카데미 동기들과 더 가까운 사이가 되었고,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을 보내게 되어 무척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마포고 2 서유찬]

 

3차 활동은 뮤지컬 관람이였는데 평소에 뮤지컬을 좋아하는 나로써 정말 기대가 되었다!! 뮤지컬 이름은 마리앙투아네트다. 난 서양사를 좋아해서 작년 역사 시간에 프랑스 역사를 배울때 흥미롭게 배웠었는데 마리앙투아네트 뮤지컬을 볼때 덕분에 많이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뮤지컬을 보기 전 현대백화점에서 점심으로 돈까스를 사주셨다. 돈까스 이름은 남산 돈까스였는데 유명한 돈까스집이여서 기대가 되었다.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돈까스 맛은 훌륭했다. 물론 배불러서 다 먹진 못했지만 ㅎㅎㅎ 돈까스를 먹고 난 뒤 뮤지컬 보기 30분전이 다가 왔다. 뮤지컬 보기전에 3조 끼리 기념사진 여러장을 찍고 뮤지컬을 보러 들어갔다. 뮤지컬에 대한 내 후기는 정말..이 글로 담을 수 없을정도로 너무 좋았다. 자리도 앞쪽이여서 배우들 표정과 얼굴을 자세히 볼수 있었고 뮤지컬 퀄리티 역시 뛰어났다. 그리고 옥주현 배우님을 볼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였다.  옥주현 배우님의 연기 하나하나가 내 마음을 울렸고 보는 내내 감탄 밖에 안나왔다. 뮤지컬 마지막 장면쯤에 옥주현 배우님이 오열하시는 부분이 있었는데 나까지 코 끝이 찡해졌다 ㅠㅠ 정말 내 최고의 뮤지컬이 아닌가 싶다. 같은 뮤지컬을 또 보고 싶었던 마음은 처음이였다. 뮤지컬이 끝나고 이 여운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서 마리앙투아네트 뱃지와 손거울을 샀다. 정말 재밌는 하루였다. [경서중 3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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