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아카데미 후기
더불어 꿈은 문화와 봉사를 통한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희망 공동체입니다.
| 캄보디아 4일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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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07 | 작성자 : 강주연 | 조회 :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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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캄보디아 봉사 4일차이다. 평소와 같이 7시에 모여 조식을 먹었다. 그 후, 수영장앞에 모여 다일공동체에서 할 활동들을 다같이 연습했다. 그런데 너무 목소리를 작게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한것 같아서 죄송하다는 생각을 하며 반성했다. 다같이 모여서 버스를 타고 다일공동체를 갔다. 모두 우리를 보며 순수한 예쁜미소를 지어줬는데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율동을 추었는데, 곰세마리와 둥글게둥글게를 추었다. 그리고 천을 가지고 아이들과 놀았는데 같이 어울려서 활동해서 정말 재밌었다. 마지막으로 배드민턴체를 이용해서 아이들이 대결을 했다. 빵과 사탕도 나누어 주었다. 활동 후에는 식당으로 가서 밥을 먹었다. 김치와 먹었는데 한국에서 먹던맛이라 반갑고 좋았다. 톤레십호수로 이동해서 큰배를 다같이 탔다. 호수가 매우크고, 물의 수평선이 보였는데 정말 신기했다. 쪽배가 있는 곳으로 이동해서 두명씩 탔다. 지유언니와 같이 탔는데 정말 재밌었다. 코코넛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처음 경험하는 것들이 신기했다. 그 후 저녁을 먹으러 이동했다. 밥을 먹기전 몇명이 먼저 전체평가를 하고 밥을 먹은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내 차례가 왔다. 제일 떨렸지만 나의 생각을 잘 표현한 것 같아서 좋았다. 대표님께서 조언을 해주셨는데 나의 활동과 행동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았다. 활동에 열심히 참여를 했지만 아직 어린행동을 많이 한것같아 후회되지만, 이 경험을 통해 내가 더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 기뻤고 대표님께 감사하다. 내가 어리석게 행동한 면이 많았던 것 같은데 그런 느끼고, 불편함을 느낀 사람들에게 사과를 전하고 싶다. 개인 활동과 25기 활동이 끝나는데, 힘들었고 엄청하고 가는데 크게 얻어서 행복하다. 앞으로 더 성장한 사람이 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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