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수업과 수료식 (친구들에게 하고싶은 말)
등록일 : 2026-03-07   |   작성자 : 박해성   |   조회 : 18

오늘은 친구들과 선생님을 마지막을뵈는 날이다 오늘은 처음으로 코딩 수업에 참여해서 내가 직접 로봇을 만들고 그 로봇에게 코딩으로 명령을 주는 경험을 했다 로봇이 내가 작성한 코드를 따라 움직일 때, 그 순간이 정말 뿌듯하고 신기했다  로봇이 제대로 반응하는 걸 보고 코딩에 대한 흥미가 확 커졌다  처음엔 조금 어려웠지만, 점차 코딩의 원리를 이해하고, 그걸 실제로 적용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다
수업이 끝나고 나서 수료식을 했는데, 사실 오디션 일정 때문에 미리 수료를 받기로 했다 수료식은 다들 열심히 참여하고 있던 순간이라, 저도 끝까지 그 자리에 있고 싶었지만, 오디션 준비를 위해 빠르게 대표님에게 가서 미리 수료를 마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하루는 정말 의미 있었고, 이 코딩 수업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지식을 얻은 것만으로도 큰 성과였다고 느꼈다 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하고싶은말이있어서 하겠습니다.

애들아 그동안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걸 배웠고 이제 그 배운 것들을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수 있을 거야. 사실, 코딩을 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문제를 풀려는 태도라고 생각해. 만약 어떤 일이 잘 안 돼도 그래 이번에는 이렇게 해보자!라는 마음을 가지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너희는 그걸 이미 잘하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그런 태도를 유지하면 되겠지?

오늘 수료식을 하면서 우리가 이제 각자 다른 길을 가게 됐지만, 나는 이 시간이 정말 소중하고, 너희 모두가 앞으로도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거라고 생각하고 응원해. 그때마다 내가 항상 응원할 거라는 걸 잊지 마! 그리고 만약 내가 도와줄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해. 내가 언제든지 너희를 응원하고 있다는 것 절대 잊지말고 

마지막으로, 이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너희 모두는 정말 특별한 아이들이고, 내가 만난 그 어떤 아이들보다도 더 멋진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나도 너희한테 많은 걸 배우고 갔어. 정말 고맙고, 언제든지 연락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너희가 더 큰 꿈을 꾸고 멋진 일들을 해낼 때, 내가 응원하는 거 잊지말아라잉 (태민,지훈,승재누님,채윤,동휘.준빈.지유,주연,채은,정빈) 다들 화이팅하고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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