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세계사를 보고 느낀점
등록일 : 2026-07-27   |   작성자 : 이현빈   |   조회 : 7

캄보디아라고 하면 앙코르와트 같은 멋진 여행지만 생각했었는데, 그 뒤에 '킬링필드'라는 슬픈 역사가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안경을 썼다거나 손이 부드럽다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는 진짜 안타까웠다

이처럼 여러사람을 이끌어 가야할 리더가 잘못된 사상관을 가지는것이 얼마나 그 리더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치명적인지 마음 깊이 느꼈다.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 평범하고 평화로운 하루가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생기지 않도록 역사를 잊지 말아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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