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아카데미 후기
더불어 꿈은 문화와 봉사를 통한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희망 공동체입니다.
| 캄보디아 봉사 3일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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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9-29 | 작성자 : 전주아 | 조회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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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찍 일어나서 조식을 먹었다. 수박이 너무 맛있었다. 하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다. 너무너무 졸리다. 그래도 내 습관이 고쳐지늑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 오늘도 아일 센터에 갔다. 오늘은 요리를 했다. 계란 굽는 것을 했는데 너무 너무 덥고 힘들었다. 우리가 계란을 만드는데 애기들이 자꾸 와서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바로 배식 했는데 조금 도와주다가 설거지를 도와줬다. 어제는 늦게 시작해서 그렇게까진 힘들지 안았지만, 오늘은 허리, 등 그냥 너무 힘들었다. 오빠들이 도와줘서 고마웠다. 중간에 물이 안나와서 주방으로 옮겼는데 언니들이 설거지 할거를 가져다 주었는데, 계속 가져다줘서 진짜 설거지 지옥에 빠졌다. 진짜 너무 힘들었다. 진짜 다 땀 범벅이었다. 그리고 좀 부잣집 애기들이 다니는 유치원에 갔다. 애기들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너무 정신 없었다. 통역 해주는 언니와 같이 했다. 처음에 율동을 다 하고 색칠 놀이를 했다. 애기들 마다 끝내는 속도가 달라서 마지막까지 너무 정신이 없었다. 애기들이랑 단체 사진을 찍고 숙소로 갔는데 애기들이 너무 귀여웠다. 숙소에서 씻었는데 너무 개운했다. 몸에서 진짜 쓰레기 냄새가 나는 줄 알았다. 내려와서 한국어 배우는 대학에 갔다. 다들 한국어를 너무 잘하서서 질문이 없을줄 알았다. 그래도 다른 나라에서 한국어로 현지인과 대화했다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쓰레기를 주웠다. 처음에는 봉투를 들다가 너무 무거워서 오빠가 들어줬다. 그리고 저녁을 먹으로 갔는데 샤부샤브 진짜 맛았었다. 채소가 너무 많았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그리고 야시장에 갔는데 사람이 많았고 너무 더웠다. 생각보다 살게 없긴 했지만 그리도 건조 망고랑 후추랑 자석을 샀다. 더 사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돈도 생각보다 많이 남아서 더 살게 있으면 더 사고 싶었다. 그래도 건조 망고고 맛있어서 다행이다. 항상 봉사가 끝나면 너무 졸린데 뿌듯하다. 사실 지금도 많이 졸리다. 여기서 못한 운동도 다 하는 것 같다. 얼굴도 갸름해진 것 같다. 살이 빠진 것 같다. 점심은 많이 먹었는데 저녁은 조금 먹은 것 같다. 오늘 먹은 죽이 맛있었다. 진짜 상상 이상으로 맛있었다. 다음에 또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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