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1일차
등록일 : 2026-09-13   |   작성자 : 최도윤   |   조회 : 2

      오늘은 기다리던 캄보디아에 가는 날이었다. 현빈이와 어제 숙소에서 놀다가

너무 졸려서 새벽에 2시에 만났다.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국밥을 먹고 

공항에 가서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 나서 조금 쉬고있다가 공항으로 들어
인천공항으로 들어갔다. 원래 공항은 항상 가족끼리같은 곳인데  현빈이와 같이 공항버스를 타고 가니 기분이 새롭고
좋았다.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나서 선생님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점심을 먹고
기다렸다. 입국심사 같은걸로 들어가 처음으로 걸어 가는데 설레고 나도 곧 비행기를
탄다하니 새로웠다.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친구들 선물을 샀다 비행기를 기다리
다 현빈이와 같이 타서 좋았다. 나는 비행기를 여러번 타봤지만
현빈이는 두번째라서 신기하다고 했다. 현빈이는
자기 핸드폰에 영화를 다운로드 받앗는데 난 못받았다 첫번째 기내식이 나와서 맛있게 먹었고 현빈이도 맛있게 먹어서 좋았다베트남에 도착해서 1시간동안 공항을 돌아다녔는데 가게에서 팔고있는
치킨이 너무 맛있을 것 같아서  나랑 유찬이랑 현빈이와 사서 먹었다. 처음으로 외국인과
영어를 쓰는데 생각보다 안 떨리고 잘 말해서 좋았다 한입 먹었을
동안에 내 인생 최고의 치킨이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 먹는중에 앞에 있는
영국인 남학생이 있어서 같이 얘기좀 하다가 캄보디아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도착해서 밥먹고 숙소에 돌아 왔는데 한편
우리 방이 에어컨이 고장나서 엄청 더웠다. 내일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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